사망자 SNS 계정 어떻게 삭제할까? 카카오·네이버·SNS 계정 정리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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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사망자 SNS 계정 어떻게 삭제할까? 카카오·네이버·SNS 계정 정리방법 총정리

by 완전곰탱이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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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사망하면 휴대폰과 금융계좌뿐 아니라 온라인에 남아 있는 SNS·이메일·포털 계정도 정리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 카카오
  • 네이버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Google
  • Apple 계정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의 계정이라고 해서 가족이 비밀번호를 알아내 임의로 로그인하거나 탈퇴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마다

사망자 계정 삭제 / 추모계정 전환 / 공개자료 백업 / 계정 데이터 접근

절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계정을 삭제하면 사진·게시물·메일·클라우드 파일 등이 복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삭제 전에 필요한 데이터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사망자 SNS 계정은 꼭 삭제해야 할까?

반드시 모두 삭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의 선택에 따라

  • 계정 삭제
  • 추모계정 유지
  • 공개 게시물 보존
  • 데이터 백업 후 삭제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고인의 계정을 추모계정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추모계정이 되면 이름 옆에 추모 표시가 나타나고, 고인이 기존에 올린 게시물과 사진은 기존 공개범위에 따라 그대로 남습니다. 또한 추천친구·광고·생일알림 등의 공개 영역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계정에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2.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계정 삭제가 아니다

사망자 계정을 발견하면 바로 탈퇴 요청부터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다음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가족사진
  • 동영상
  • 블로그 글
  • 이메일
  • 클라우드 파일
  • 연락처
  • 중요한 메시지
  • 구매내역
  • 온라인 자산

계정이 삭제된 뒤에는 자료를 다시 받을 수 없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페이스북도 계정을 삭제하기 전에 사진과 게시물 등 정보의 사본을 내려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삭제 후에는 해당 콘텐츠를 다시 가져올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3. 네이버 사망자 계정은 어떻게 정리할까?

네이버는 사망자 아이디에 대한 별도의 처리절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유족이라 하더라도 고인의

  • 아이디
  • 비밀번호

등 계정 로그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가족증명서류와 동의서 등을 확인한 뒤 다음 처리를 지원합니다.

네이버에서 가능한 처리

  • 사망자 아이디 탈퇴
  • 상속 가능한 Npay 포인트·머니 잔액 유무 조회
  • 공개 블로그 등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공개자료의 백업

다만 가족이 사망자의 네이버 아이디를 알고 있는 경우를 전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4. 네이버 비밀번호를 가족에게 알려줄까?

아닙니다.

네이버는 사망자의 가족이라고 해도 아이디·비밀번호와 같은 계정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대신 네이버가 제공하는 사망자 계정 처리 절차를 통해 탈퇴나 공개자료 백업을 요청해야 합니다.


5. 네이버 블로그 글과 사진은 받을 수 있을까?

일부 가능합니다.

네이버는 사망자의 공개 블로그 등 로그인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개자료에 대해 가족관계 등을 확인한 후 백업을 지원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인이 블로그를 오래 운영했다면 계정을 바로 삭제하기보다 먼저 게시물과 사진의 보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네이버페이 포인트나 머니도 확인해야 할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는 사망자 계정에서 상속 가능한 Npay 포인트 및 머니 잔액의 존재 여부를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네이버 계정을 정리할 때는 단순히 이메일이나 블로그만 보지 말고

  • 네이버페이
  • 포인트
  • 머니

등 금전성 자산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카카오 계정은 어떻게 정리할까?

카카오는 계정 탈퇴가 이루어지면 수집한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삭제하며, 법령이나 내부 정책에 따라 보관이 필요한 정보는 일정 기간 별도로 보관한다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망자의 계정은 일반 회원의 직접 탈퇴와 상황이 다릅니다.

가족이 고인의 비밀번호나 인증수단을 이용해 임의로 로그인하기보다는 카카오 고객센터에 사망자 계정 정리를 문의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카카오는 개인정보 관련 문의와 침해신고를 고객센터와 웹 문의를 통해 접수하고 있습니다.

문의할 때는 보통

  • 고인의 카카오계정 정보
  • 사망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가족관계 확인서류
  • 신청인 신분 확인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고객센터에서 정확한 요구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카카오톡 대화내용도 가족이 받을 수 있을까?

단순히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이나 비밀번호를 받을 수 있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카카오톡 대화는 개인의 통신내용과 개인정보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휴대전화가 잠겨 있거나 카카오톡 백업이 없는 경우 가족이 사후에 임의로 복원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카카오계정 삭제 전에

  • 고인의 휴대전화에 남아 있는 사진
  • 카카오톡 받은 파일
  • 톡서랍 사용 여부
  • 카카오페이·기타 연결서비스

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 Facebook 계정은 삭제하지 않고 남겨둘 수도 있을까?

가능합니다.

Facebook에는 추모계정 제도가 있습니다.

추모계정으로 전환되면

  • 이름 옆에 추모 표시
  • 기존 사진·게시물 유지
  • 공개범위 유지
  • 생일알림·친구추천 등에서 제외
  • 다른 사람이 로그인 불가

등의 상태가 됩니다.

가족이 고인의 SNS를 디지털 추모공간으로 남겨두고 싶다면 삭제보다 추모계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10. Facebook 유산 관리자는 무엇일까?

Facebook에서는 생전에 **유산 관리자(Legacy Contact)**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유산 관리자는 추모계정 전환 후 일정한 범위에서 계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추모 프로필 상단 게시물 작성
  • 새 친구 요청 처리
  • 프로필 사진 변경
  • 커버사진 변경
  • 조건에 따라 공유한 자료 사본 다운로드
  • 추모계정 삭제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산 관리자도

  • 고인의 계정으로 로그인
  • 과거 게시물 수정·삭제
  • 메시지 열람

등은 할 수 없습니다.


11. Facebook 계정을 완전히 삭제할 수도 있을까?

가능합니다.

고인이 생전에 '사망 후 삭제'를 선택했거나 가족이 필요한 서류를 갖춰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계정의 경우 Facebook을 영구 삭제하면

  • 프로필
  • 사진
  • 게시물
  • 동영상

등이 삭제되며 이후 다시 가져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삭제 전 필요한 자료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2. 인스타그램도 사망자 계정을 정리할 수 있을까?

Meta는 Facebook과 Instagram에 대해 사망자 계정 관련 지원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은

  • 사망 사실을 알리고 계정 처리 요청
  • 가족 또는 권한 있는 사람의 삭제 요청

등을 통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역시 일반 계정을 영구 삭제하면 프로필과 사진·동영상·댓글·좋아요·팔로워 등이 삭제되며 복구가 어려워집니다. Meta는 삭제 전 정보 사본을 내보내는 것을 권장합니다.

따라서 고인의 사진을 보존하려면 삭제보다 데이터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13. Google 계정은 어떻게 정리할까?

Google은 사망한 사용자의 계정에 대해 가족이나 법정대리인이 요청할 수 있는 별도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계정 폐쇄
  • 계정 데이터 회수
  • 계정 내 자금 관련 요청

등이 가능합니다.

Google은 요청마다 고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해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14. Google 비밀번호를 가족에게 알려줄까?

아닙니다.

Google은 사망자의 가족이나 대리인에게도 비밀번호 또는 기타 로그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망자의 Gmail이나 Google Photos가 필요하다면 비밀번호 제공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고인 계정 데이터 회수 절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15. Google 계정은 삭제보다 데이터 요청을 먼저 해야 할까?

네.

Google Photos에 가족사진이 있거나 Gmail에 중요한 자료가 있다면 계정을 먼저 폐쇄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데이터 회수 요청 → 필요한 자료 확보 → 계정 폐쇄

순서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Google은 상황에 따라 고인의 계정 콘텐츠를 가족이나 대리인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16. Apple 계정도 같이 정리해야 할까?

iPhone을 사용한 고인이라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Apple은 가족이 사망한 경우

  • Apple 계정 접근 요청
  • Apple 계정 영구삭제 요청

을 할 수 있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인이 생전에 유산 관리자를 지정했다면 접근 키와 사망 관련 서류를 이용해 Apple 계정에 저장된 일부 자료에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17. Apple 유산 관리자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유산 관리자는 고인의 Apple 계정에서

  • 사진
  • 메시지
  • 메모
  • 파일
  • 기기 백업

등 일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반면

  • 저장된 비밀번호
  • 패스키
  • 결제정보
  • 구입한 영화·음악·책 등

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18. 계정 삭제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서비스

SNS 하나만 삭제해서 끝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고인의 계정이 다른 서비스에 로그인 수단으로 연결돼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Facebook 로그인 → 쇼핑몰

Google 로그인 → 다른 앱

카카오 로그인 → 각종 서비스

처럼 연결될 수 있습니다.

Facebook도 계정을 삭제하면 Facebook 로그인을 이용해 가입한 다른 앱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계정 삭제 전에 연결된 서비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9. 필요한 서류는 무엇일까?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 자료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사망진단서 또는 사망 사실 확인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 신청인 신분증
  • 고인의 계정 아이디·이메일주소
  • 상속인 또는 법적 권한 증빙
  • 위임장
  • 경우에 따라 법원 명령

Apple의 경우 사망증명서와 함께 국가·지역에 따라 법원 명령서나 다른 법적 서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20. 계정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그냥 로그인해도 될까?

가능 여부와 별개로 공식적인 사망자 계정 처리절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고인의 계정에는

  • 개인 메시지
  • 금융정보
  • 제3자의 개인정보
  • 업무상 자료

등이 포함돼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고인 명의로 행위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1. 계정을 바로 삭제하면 안 되는 이유

계정 하나에 생각보다 많은 자료가 묶여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라면

  • 이메일
  • 블로그
  • 카페
  • Npay

가 있고,

Google이라면

  • Gmail
  • Google Photos
  • Drive
  • YouTube

등이 연결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Apple 계정이라면

  • iCloud Photos
  • 메모
  • 파일
  • 기기 백업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탈퇴버튼부터 누르는 것보다 서비스별 데이터 목록을 먼저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2. 사망자 SNS 계정 정리 추천 순서

가장 안전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인의 계정 목록 확인

카카오·네이버·Google·Apple·Facebook·Instagram 등을 확인합니다.

② 필요한 사진과 파일 확인

가족에게 필요한 자료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③ 금전성 자산 확인

Npay 포인트·머니 등 남아 있는 자산을 확인합니다.

④ 추모계정 가능 여부 확인

Facebook 등은 삭제하지 않고 추모계정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

⑤ 공식 사망자 절차 이용

서비스 고객센터를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합니다.

⑥ 필요한 데이터 백업

사진·블로그·파일 등을 확보합니다.

⑦ 연결 서비스 정리

SNS 로그인으로 가입한 다른 사이트 등을 확인합니다.

⑧ 계정 폐쇄 또는 삭제

모든 자료와 자산을 확인한 후 마지막에 처리합니다.


사망자 SNS 정리 한눈에 보기

서비스주요 처리방법

카카오 고객센터 통해 사망자 계정 처리 문의
네이버 사망자 아이디 탈퇴·Npay 잔액 여부·공개자료 백업 지원
Facebook 추모계정 또는 삭제
Instagram 사망자 계정 관련 삭제·관리 요청
Google 계정 폐쇄 또는 데이터 회수 요청
Apple 유산 관리자·계정 접근 또는 삭제 요청
비밀번호 제공 대부분 제공하지 않음
데이터 확보 계정 삭제 전에 진행
필요서류 사망·가족관계·신청인 증빙 등

FAQ

Q1. 돌아가신 부모님의 네이버 계정을 가족이 삭제할 수 있나요?

네.

네이버는 가족증명서류 등을 확인한 뒤 사망자의 아이디 탈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2. 네이버 비밀번호를 알려주나요?

아닙니다.

네이버는 유족에게도 사망자의 아이디·비밀번호 같은 계정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Q3. 사망자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받을 수 있나요?

로그인하지 않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블로그 등의 자료는 가족관계 등을 확인한 뒤 백업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Q4. 페이스북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둘 수 있나요?

네.

추모계정으로 전환해 기존 게시물과 사진을 남겨둘 수 있습니다.


Q5. Facebook 유산 관리자가 메시지도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유산 관리자는 추모계정을 일정 부분 관리할 수 있지만 고인의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개인 메시지를 읽을 수는 없습니다.


Q6. Google 계정 비밀번호를 가족에게 알려주나요?

아닙니다.

Google은 사망한 이용자의 로그인 정보나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Q7. 사망자 SNS는 언제 삭제하는 것이 좋나요?

필요한 사진·문서·포인트·결제정보와 연결서비스를 모두 확인한 뒤 가장 마지막에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망자 SNS 계정 정리 총정리

사망자의 SNS와 온라인 계정을 정리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바로 삭제하지 말고 필요한 자료부터 확인한다.”

입니다.

네이버는 사망자의 아이디를 알고 있는 가족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회원탈퇴, 상속 가능한 Npay 포인트·머니 잔액 확인, 공개자료 백업 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Facebook은 계정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뿐 아니라 추모계정으로 전환해 사진과 게시물을 보존하는 방법도 제공합니다.

Google은 사망한 이용자의 계정 폐쇄 또는 일부 데이터 회수 요청을 접수하지만, 고인의 비밀번호나 로그인 정보는 가족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Apple 역시 유산 관리자 또는 법적 서류를 이용한 계정 접근·삭제 절차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실제로는

계정 확인 → 사진·파일 백업 → 포인트·자산 확인 → 연결서비스 확인 → 추모 여부 결정 → 계정 삭제

순서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참조사항

  • 본문은 2026년 9월 기준 네이버·카카오·Meta·Google·Apple의 공식 안내를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 네이버는 유족에게 고인의 로그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지만 사망자 아이디 탈퇴, 일부 Npay 잔액 확인, 공개자료 백업 등의 절차를 지원합니다.
  • Facebook은 사망자의 계정을 추모계정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기존 게시물과 사진은 기존 공개설정에 따라 유지될 수 있습니다.
  • Google은 사망자 계정 데이터 회수 또는 폐쇄 요청을 검토하지만 비밀번호 등 로그인정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Apple은 유산 관리자 또는 법적 서류를 통한 계정 접근·삭제 절차를 운영합니다.
  • 카카오의 실제 사망자 계정 처리에 필요한 서류와 가능 범위는 고객센터에서 개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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